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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계경희한의원은 보다 근본적인 치료, 보다 건강해지는 치료를 추구합니다.

      통증에 대하여(4)- 치료가 필요한가, 불필요한가?.

      작성자 : 관리자 E-mail : ossanai2@naver.com 작성일자 : 2026-03-31 17:14:11


      통증이 발생했을때, 검사와 진단을 받고 이에 대한 치료를 합니다.
      때로는 꼭 검사나 치료를 안해도, 스스로 치료되거나, 개개인의 습관 개선 또는 보완으로 원인을 제거함으로서 통증이 좋아집니다.

      어떤 경우는 치료가 필요하고
      어떤 경우는 치료가 필요하지 않고 스스로 노력하면 될까요?

      사실 그 경계가 애매모호한데, 
      결론적으로 통증이 개선되지 않고, 반복적이고,  점점 심해지고, 다른 양상으로 자꾸 번지는 것 같으면..
      즉 불이 여기저기 번지듯이 확대되면
      당연히 치료가 필요하죠.

      반대로 점점 통증 정도가 줄어들거나, 약간 빈도가 되고, 원인을 확실히 알아서 스스로 조치할 수 있다면
      의학적 치료가 필요없죠.

      대가 병원 의사나 현대의학은 사소한 증상에는 물론이고 증상이 없어도 정기검진 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병을 더 키우기전에 조치를 하자는 것이죠.

      특히 암과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더 강조하는데요.
      물론 그러한 병을 조기 발견해서 치료하고 스스로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여기서도 조기발견했을 때, 생활습관 개선을 더  강조해야 되는데,
      섣불리 치료라는 이름으로 약물이 들어가면서, 스스로 개선되는 능력을 차단하는 상황도 생깁니다.
      또한 반복적 검사(특히 방사선 검사 등)가 오히려 병을 일으킨다는 얘기도 종종 나옵니다.

      아..이건 다른 기회에 말씀드리고...

      다시 통증으로 돌아와서..
      통증이 있을 때,  의학적 치료가 필요하냐, 필요하지 않느냐를 판단함에 있어서도.
      역시 관찰이 필요한 거죠.

      사실 통증의 양상 변화를 관찰하는 것은, 통증의 치료 여부를 판단하기도 하고...
      그렇게 주시 관찰함 자체가 스스로 치료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시도 아닌, 집착도 아닌
      중도의 입장에서 통증을 바라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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