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경희한의원은 보다 근본적인 치료, 보다 건강해지는 치료를 추구합니다.

범계경희한의원은 보다 근본적인 치료, 보다 건강해지는 치료를 추구합니다.
작성자 : 관리자 E-mail : ossanai2@naver.com 작성일자 : 2023-09-21 22:26:27
내몸의 주인되기 첫번째 주제인 잘먹기에 대해 계속 글을 써봤는데요.
다시 정리해보겠습니다.
1. 나에게 맞는 음식 구분하기, 안 맞는 음식 안먹기..
- 체질에 맞는 음식을 주로 먹고, 안 맞는 음식을 삼가하는게 기본입니다.
- 설혹 안 맞는 음식을 먹더라도 지속적으로 먹지 말고, 어느 정도는 내 몸에서 독소가 빠질 때까지 여유 기간을 두는게 좋습니다.
- 음식구분을 잘 못 하는 어쩔 수 없는 경우라면, 편안한 마음, 소식하기, 운동하기 등의 다른 요소들을 강화시켜야 합니다. 어느 분의 말처럼 술먹기 위해 운동한다는 것도 일견 맞는 얘기이긴 합니다. ^^
- 또한 음식 독소를 중화하거나, 오히려 도와주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내원해서 상담하시죠.
2. 시간과 양
- 아침을 쌀밥으로 먹는게 좋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 꼭 삼끼를 의무적으로 먹을 필요는 없고, 오히려 너무 때가 되면 무조건 먹는 것은 안좋습니다. 어느 정도 소화가 되고, 배고픔을 느낄때 식사를 하는게 좋다는 것입니다.
- 그래도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는게 좋습니다. 규칙적인 수면 식사 운동 등이 우리의 신체 리듬을 안정적으로 가져가게 합니다.
- 전체적으로 소식이 당연히 좋지만, 자궁기능회복이나 근력회복을 위해서는 즉, 불임치료하는 분이나, 육체적 노동 운동을 많이 하는 분들은 너무 소식하는게 기능회복에 안좋을 수 있습니다. 당연히 폭식 과식은 더욱 안좋죠.
- 저녁에 과식하는 것, 야식은 위장문제 뿐 아니라, 비만, 피부질환, 관절질환, 신경질환까지 야기할 수 있습니다.
3. 마음의 문제 - 편안한 마음, 감사한 마음
- 일체유심조라는 말이 단순한 정신문제 뿐 아니라, 육체적인 건강상태에도 많이 적용됩니다.
- 긍정적인 생각이 면역력을 키운다. 부정적인 생각은 독소를 만든다는 보고는 많이 나옵니다.
- 편안한 마음, 감사한 마음은 잘 먹기의 핵심요소입니다.
대충 그냥 전체적으로 다시 한번씩 언급하면서 '잘 먹기'를 마무리 할텐데요.
많은 분들이 익히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모르는 분들도 꽤 계시더라구요.
너무 많은 건강식과, 불규칙한 생활습관, 여유없는 사회와 학교생활속에서 우리 몸에 맞는 습관들을 잃어버린게 아닌가 합니다.
속된 말로 '잘먹고 잘살려고' 하는 일과 공부인데, 건강을 해치면서 일과 공부에 매달리는 것은 본말이 뒤집힌 경우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생활을 하는 것은 결코 오래 가지 못하고, 성공한 인생이 될 수 없습니다.
이상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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